국민연금공단, 건강 분야 노후준비 지원 확대 나서
- 한국소아당뇨인협회·대한당뇨병연합과 당뇨병 예방 및 극복 위해 콘텐츠 보급, 교육 등 협력 -
□ 국민연금공단(이사장 김태현)은 노후준비서비스 확대를 위해 한국소아당뇨인협회(이사장 박호영), 대한당뇨병연합(대표이사 김광훈)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.
⦁(한국소아당뇨인협회) 소아·청소년 당뇨인의 사회적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 등을 위해 2005년 설립한 사단법인(비영리 민간단체)
⦁(대한당뇨병연합) 500만 전체 당뇨인의 권익 증진과 당뇨병 예방 및 정책 수립 등을 위해 2015년 설립한 사단법인(비영리 민간단체)
○ 앞으로 공단과 양 기관은 △당뇨병 예방 등 건강 관련 콘텐츠 및 프로그램 공유·확산 △공단의 노후준비서비스 제공 △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.
□ 이번 협약은 재무·건강·여가·대인관계 4가지 분야에 대해 노후준비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인 공단이 건강 분야 전문기관과 연계를 확대하기 위함이다. 그간 공단은 한국소비자원 등 여러 기관*과 업무협약 맺으며 서비스를 확대하고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.
* 현재 총 57개 기관(붙임 3 참조)
□ 박양숙 복지이사 겸 중앙노후준비센터장은 “노후준비서비스 중추기관인 국민연금공단과 건강실천 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뜻을 한데 모았기에 노후가 건강한, 든든한 대한민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리라 확신한다”며
○ “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노후에 많이 발생하는 당뇨병, 치매 등 만성질환을 국민이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.”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