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
[보도자료] 아·태국가 연금관리기관, 국민연금 배우기 위해 모였다
작성부서
글로벌협력부
등록일
2024/05/21
조회수
712
작성자
김채윤
연락처
063-713-7155
내용

아·태국가 연금관리기관, 국민연금 배우기 위해 모였다 


 -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10차 아·태지역 공적연금 국제연수과정 개최 -


 

 

□ 국민연금공단(이사장 김태현)은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대한민국 정책센터와 보건복지부, 유엔 아시아·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(UNESCAP)와 공동으로『제10차 아·태지역 공적연금 국제연수과정(The 10th Annual Training Course on Public Pension in Asia-Pacific)』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 

 ○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국제연수과정은 아·태지역 국가들의 한국 국민연금제도 및 운영 방법에 대한 벤치마킹(benchmarking) 수요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8개 국가 181명의 연수생을 배출하였다.

 

 ○ 이번에는 아제르바이잔 등 5개국* 12명의 정책 담당자 및 실무자가 한국의 국민연금제도 운영 방법을 배우고자 한국을 찾았다.
    * 국제연수과정 참가국(5개국): 아제르바이잔, 부탄, 키르기스스탄, 카자흐스탄, 필리핀

 


□ 한국의 국민연금제도는 시행 11년 만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었으며, 이는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로 한국 국민연금제도가 벤치마킹(benchmarking) 대상으로 각광받는 이유이다.

 

 ○ 2023년도에는 기금운용 수익률 13.59%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냈으며 1,036조 원의 기금적립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점도 아‧태지역 국가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.

 

 

□ 이번 연수는 온·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지난주에 2일간 온라인 연수를 실시하였으며, 21일부터 4일간 본격적으로 대면 연수를 진행한다.

 

 ○ 연수 프로그램은 국민연금제도와 기금관련 정책에 대한 강의, 현장 견학, 인공지능(AI) 사원 소개 등으로 구성되었고, 이를 통해 연수 참가국들이 자국의 과제와 이슈를 공유하고 선진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되었다.

 

 

□ 김태현 이사장은 “국민연금제도를 정착시키며 쌓아온 공단의 경험이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국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“라며,

 

 ○ “앞으로도 국민연금제도 운영 방법과 경험이 필요한 국가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 

첨부
24.05.21. [보도자료] 아·태국가 연금관리기관, 국민연금 배우기 위해 모였다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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